IPRODUCT 아이프로덕트

Team.

Chief Executive Officer

떡잎부터 달랐다

중학교 1학년 시절 전교생 최초로 커뮤니티 사이트를 제작 하면서
전교생들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그 계기로 창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커뮤니티 사이트, 아이폰 케이스 쇼핑몰, 광고 대행사 등
연쇄 창업을 통해 창업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지만
시장과 성장의 한계를 느끼는 비즈니스 모델이었다.

이에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싶어서
18년 아이프로덕트를 설립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자"라는
모토로 가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며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Video Director, Cultural planner Leader

하는 일에 재미를 붙이는 인간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재미삼아 편집을 하게 된 것이 10년 이상의
편집능력으로 이어질 줄 누가 알았을까 재미가 능력이 되어버렸고
그것이 지금의 Video Director 직업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그 이후에 재미를 붙인 것은 바로 아이프로덕트를 자신이 한 축이 되어,
키워보는 재미를 느껴버렸다고 한다.

아이프로덕트의 Video Director로 주 업무를 해내고 있지만,
성격상 답답한 것을 싫어하고 깔끔한 것을 좋아하다 보니,
제일 먼저 나서게 되고 직설적인 화법과 추진력이 어울려져
Corporate Culture Director로 부 업무까지 맡고 있는
다재다능한 만능인간으로 불리고 있다.
사내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찾는 사람 1순위가 이 사람일 정도.

Director of Photography, Video Leader

덕업일치

자신만의 시선이 담긴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고 친구들과의
여행을 영상으로 만들어 추억을 공유하길 좋아하던 기록 러버가
취미로 하던 독서모임 홍보 영상을 제작하게 되면서
인생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했다고 한다.

이야기를 하나의 영상으로 녹여내는 이 일이 진심으로 멋졌고,
좋아하는 일을 넘어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여러 사람과 창작의 과정에 놓여 영감을 나누는 과정이 즐거웠고,
그 마음을 자양분 삼아 아이프로덕트에서 동료들과 함께 고객들의 마음을
이끌어내는 영상을 기획하고 촬영하는 Director of Photography가 되었다.

훗날 자신이 지난 날을 돌이켜 봤을 때 멋졌다고 기억할 수 있도록
건강한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

Marketer, Design Leader

우물 몇 개까지 파봤니?

세상에는 하고싶은 것도 재미있는 것도 많아서 어릴 적부터
한 우물이 아니라 여러 개의 우물을 파면서 살아온 인생이였다고 한다.

아이프로덕트 퍼포먼스 마케터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뒤부터는
매일이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를 경험한다고 한다.
고객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 만에 그들의
마음은 초면이 되어버리는 이상함과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때
세상의 모든 것들이 아름다워 보이는 나라.

상품 기획부터 디자인, 영상, 컨텐츠, 이 모든 것들을 마케팅이라 여기고
다양한 팀원들과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마케팅을 도전중이라고 한다.

아마 지금까지 팠던 우물들과 다른 사이즈와 깊이를 가지고 있는 우물에 매번
놀라는 중이라 이번에는 바닥을 보게 되어도 그 바닥까지 파고 들어가지 않을까.

Welfare.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개인의 창의를 위해 최고의 업무환경까지,
아이프로덕트는 능력에 맞춰 직원들에게 최선의 복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